환경문제 해결, 영화로 대안 찾는다

환경문제 해결, 영화로 대안 찾는다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극장'

최은숙 기자 ches@pckworld.com
2020년 01월 05일(일) 23:28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이 '살림극장'을 시작한다. '살림극장'은 환경에 관한 다양한 문제의식을 담은 영화를 함께 보고 구체적인 대안과 실천의 지혜를 나누는 자리다.

오는 28일 오후 2시에 새문안교회 1층 새문안홀에서 '동물, 원'(왕민철 감독)을 상영한다. 상영 후에는 동물 전문 출판사 책공장더불어 김보경 대표와 살림의 회원들이 동물의 권리, 복지 등을 주제로 함께 토론한다. 2월 상영 프로그램은 녹색연합과 공동 주최로 기후위기 영화 '익숙함과 작별하기, 변하지 않는 것을 사랑하기'를 상영한다.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은 매주 네번째 주간 화요일에 '살림극장'을 진행한다.


최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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