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힝야 난민 계속 지원키로

총회 사회봉사부 실행위, 2차 구호 예산 지원

표현모 기자 hmpyo@pckworld.com
2019년 07월 22일(월) 16:51
미얀마에서 무슬림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아 주로 국경지대에서 난민생활을 하고 있는 소수민족 로힝야족 난민구호 단체인 '한국교회로힝야난민구호연합' 활동을 위해 총회 사회봉사부가 20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하기로 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사회봉사부는 지난 19일 실행위원회에서 지난해 8월 한국교회로힝야난민구호연합과 (사)개척자들을 통해 로힝야 난민을 위한 1차 긴급구호를 펼친 데 이어 2차 구호사업을 위해 한국교회로힝야난민구호연합으로 창구를 일원화해 예산을 지원하기로 했다.


표현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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