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선교 코로나로 막혀, 중국서 체류중인 가족

북한 선교 코로나로 막혀, 중국서 체류중인 가족

[ 여전도회 ] 작은자에게 사랑을

한국기독공보
2021년 05월 04일(화) 09:00
작은자 이진우



이진우 군(7세)의 가족은 북한 선교에 대한 꿈을 품고 중국에 살고 있다. 코로나19 발생 이전 평양 근교의 장애 아동 자활시설에서 일을 했고, 세미나를 위해 중국을 왕래하다가 코로나로 중국에 머물고 있다.

진우의 어머니는 아버지의 사역을 도우며 아이들을 홈스쿨링하고 있다. 진우는 오는 8월 초등학교에 입학 예정이지만, 평양으로 들어가지 못하면서 중국에서 공부해야 할지 기도 중에 있다.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선교 후원이 끊기는 상황이지만, 진우의 가정은 희생을 각오하고 북한 선교에 대한 열망이 있다. 진우의 초등학교 입학이 잘 결정되고, 학비가 마련돼 진우가 지혜롭게 자라도록 기도를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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