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도회 '작은자 후원' 요청

[ 여전도회 ] 작은자에게 사랑을

한국기독공보
2020년 09월 16일(수) 08:06
작은자 김소원 양



김소원 양(10세)은 미혼모가정의 자녀다. 외조부모의 집에서 함께 생활하다가 미혼모시설의 도움으로 원룸을 무상임대로 얻게 돼 어머니와 함께 지내고 있다.

소원이의 어머니는 2018년부터 우울증 증세가 심해져 치료를 받기 시작했으며, 장기간 치료가 이어질 전망이다. 소원이의 가정은 정부의 기초생활수급비로 생활하고 있다.

수줍음이 많고 조용히 혼자 노는 것을 좋아하는 소원이는 아직 친한 친구를 사귀지 못한 상태다. 어린 시절부터 피아노를 배워 음악에 관심이 많은 소원이가 부족함 없이 자랄 수 있도록 기도를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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