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들이 본 1959년 한국장로교회 분열의 원인 (상) |2021. 04.07
[ 아카이브 ]   한국기독공보 아카이브를 통해 본 현장

한국전쟁 이후, 장로교 선교부는 김재준의 조선신학교, 한상동의 고려신학교, 박형룡의 장로회신학교의 갈등을 지켜보면서 최종적으로 평양신학교의 전통을 이어간다는 명분으로 박형룡 박사를 교장으로 세워 신학교육을 추진했다. 이 과정에서 남장로회 선교부는 가장 적극적으로 박형룡 박사를 지지했고, 북장로회 선교부는 그의 행정 능력을 의심했으나 그의 신학은 지지했다. 한경직 목사는 조선신학교와 장로회신학…

한국기독공보 아카이브로 보는 그 때 - 4월 |2021. 04.07
[ 아카이브 ]   

1946년 1월 17일 창간, 올해로 75주년을 맞이한 한국기독공보는 대한예수교장로회 교단지임과 동시에 한국교회 전체를 아우르는 언론으로 자리잡아 왔다. 총회는 언론의 중요성과 한국기독공보의 역할을 강조하며, 매년 4월 둘째주일(올해는 4월 11일)을 '한국기독공보 주일'로 정하고 전국교회가 함께 기도하도록 했다. 올해는 특히 제2의 창간, 한국교회 언론의 혁명이라고 할 수 있는 '한국기독공…

1
카드 뉴스
많이 보는 기사
오늘의 가정예배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