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하나님 안에서 쉼 평안 누리는 존재 |2018. 07.17
[ 시론 ]   주 52시간 근로, 기독교적 이해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 후안 카를로스 레만은 육체적 활동과 쉼의 순환을 광범위하게 연구해 왔는데, 그는 '엿새 동안 꾸준히 일한 후에 쉬지 못할 경우 이것은 불면증, 호르몬의 불균형, 피로, 신경과…

도를 넘어선 막말(악플) |2018. 07.10
[ 시론 ]   

성숙한 디지털 시민역량, 교회가 관심 갖아야. 이번 2018 러시아 월드컵도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 한국대표팀의 16강 진출이 좌절되어 아쉬움이 남은 대회였지만, 마지막 독일전은 국민들에게 큰 기쁨을 주었다. 한편으로 만약 한국 대표팀이 독일전에서 졸전에 …

난민 문제를 보는 교회의 시각? |2018. 06.28
[ 시론 ]   

난민 문제를 보는 교회의 시각? "그들이 떠난 후에 주의 사자가 요셉에게 현몽하여 이르되 헤롯이 아기를 찾아 죽이려 하니 일어나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애굽으로 피하여 내가 네게 이르기까지 거기 있으라 하시니.....헤롯이 죽기까지 거기 있었으니" (…

"교회가 먼저 마을을 품어야 한다" |2018. 06.18
[ 시론 ]   6·13 지방선거 이후 한국교회의 갈길

6·13 지방선거 이후 한국교회의 갈길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결과는 자치분권과 남북통일에 대한 기대를 보여준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이 PK(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도 압도적인 승리를 거둔 것은 민생경제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문재인 대…

재점화된 낙태 논란, 'When'에서 'How'로 |2018. 06.11
[ 시론 ]   기독교 내에서 공공신학적 소통 필요

2012년, 헌재는 공개변론에서 재판관 4:4의견으로 위헌판결 정족수 6명에 미달되어 낙태죄 합헌 결정을 내렸다. 2018년, 헌재에 쏠린 관심에는 '이번에는 확실히 다를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낙태 비범죄화를 위한 국민청원으로 촉발된 사회적 공론화가 여의…

한반도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으로 가는 길 |2018. 06.05
[ 시론 ]   

과거 북한과의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은 진보 정치계의 주장이었으며, 보수 정치계에서는 이런 논의에 대해 반대의 입장을 취해왔다.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등의 진보 정치가들은 평화협정을 위해 노력하였지만, 이에 대해 미국의 반응은 냉담하였다고 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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