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시대에도 글자는 중요하다 …타이포그래피 |2020. 12.03

"이제 문자 시대는 가고 이미지 시대가 도래 했다." 필자는 지난 몇 십 년 동안 이런 이야기를 숱하게 들었다. 그럴 때마다 '과연 그런가?'하는 의문을 항상 가졌다. 물론 이미지를 중시하는 시대인…

하나님의 일꾼을 세우는 사역 |2020. 12.03
[ 땅끝편지 ]    페루 김명수 선교사5

선교사의 사역은 참으로 다양하고, 그 각각의 사역이 하나님이 맡기신 것이기에 모두 귀하고 소중하다. 그러나 선교 사역의 목표가 영혼의 구원에서부터 교회의 설립, 섬김과 기독교 문화 등을 통해 건설되…

"코로나19로 무너진 성도들을 위로하고 회복시켜라" |2020. 12.03
제105회기 코로나19 미래전략위원회 수도권지역 총회정책세미나 개최

코로나19의 위기와 이로 인한 불투명한 상황에서 2021년 교회사역의 방향은 성도들의 회복에 집중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지난 1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제105회기 코로나19 미래…

예장 총회 2021년 신년특별기도회 준비 박차 |2020. 12.03
농·어촌, 개척 및 자립대상 등 1000개 교회 목회자 강단교류 실시

"주여! 이제 회복하게 하소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총회장:신정호)가 오는 2021년 새해 전국 68개 노회, 전국 9290개 교회와 함께 한 마음으로 예배드리고 교회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는 '…

"희년의 기쁨을 넘어 새로운 100년을 향하여!" |2020. 12.03
포항남노회 50년사 헌정

【 포항지사=이봉근】 포항남노회(노회장:장성표)가 지난 1일 포항 동일교회에서 노회 임원과 전노회장, 시찰임원, 역사위원회를 비롯한 각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회 50주년 기념감사예배 및 …

오히려 소망이 있음은 |2020. 12.03
[ 가정예배 ]   2020년 12월 3일 드리는 가정예배

▶본문 : 예레미야애가 3장 19~33절 ▶찬송 : 488장 바벨론의 침략으로 인해 예루살렘이 함락된다. 성벽이 무너지고, 성전은 불타며, 수많은 사람들이 살육을 당하고, 포로로 잡혀가는 상황을 보…

원로장로 추대예식 |2020. 12.02

라창호 장로(고척교회) : 장로 은퇴와 함께 원로장로 추대예식을 오는 13일(주일) 오후 3시 고척교회 은혜대예배당에서 갖는다.

민경설 목사 빙모상 |2020. 12.02

민경설 목사(광진교회)의 빙모 임복연 여사가 지난 2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0세. 4일 오전 8시 발인예정이며, 청주목련공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유족으로는 2남 2녀가 있다. 빈소는 충북 영…

'형제 교단'이 한국교회의 두 기둥 되자 |2020. 12.02
예장 통합·합동 임원 연석간담회 통해 협력 다짐

예장 통합·합동 총회 임원 연석회의가 2일 잠실 롯데시그네엘호텔에서 열려 형제교단으로서의 교제를 나누고, 한국교회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김한성 목사(합동 서기)의 인도로 송…

나눔 |2020. 12.02
엄영수 목사의 묵상 캘리(19)

날씨가 추워지면 가난한 사람들의 고통은 더욱 커진다. 이럴 때일수록 나눔의 실천은 절실하다. 나에게 주어진 여유는 또 다른 의미의 책임이고, 사명이다. "나눔"이라는 글씨를 통해 내 것을 이웃과 나…

CTS기독교TV 창사 25주년 감사예배 |2020. 12.02

CTS기독교TV(회장:감경철, 이하 CTS)가 올해 창사 25주년을 맞아 지난 1일 CTS아트홀에서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코로나19로 최소한의 정교계 인사들만 초청했으며 전국 21개 지…

"한국교회, 노인·장애인·다문화가정에도 관심 가져야" |2020. 12.02
[ 여전도회 ]    교회여성과 계속교육원 27

지난 20세기, 한국교회는 세계교회사에 빛날 급속한 성장을 이루었다. 그러나 21세기 초, 한국교회는 비난에 직면했다. 그들의 선교적 사명과 대사회적 책임을 소홀히 했고, 사회의 새로운 요구에도 적…

구세군자선냄비 92년 역사상 첫 온라인 시종식 |2020. 12.02
코로나19 감염예방, 교통카드 제로페이 등 온라인비대면기부 확대

해마다 12월이면 거리를 붉은 빛으로 밝히는 구세군자선냄비의 종소리가 올해도 어김없이 울려퍼졌다.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이 지난 1일 구세군중앙회관(정동 1928 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올해로 92…

"경기침체를 몸으로 느끼는 MK" |2020. 12.02
코로나 시대의 MK- 김베드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완전히 달라진 세상에서 좌절과 스트레스를 겪는 MK들이 있다. 어떤 MK는 한국에 계신 할머니가 임종을 앞두고 있는데 코로나19 사태로 출국이 제한돼 너무 마음 아파했다. 우리…

"소통과 공감은 나에게 좀 낯선 단어다" |2020. 12.02
[ 기고 ]   코로나 시대, MK에게 듣는다

공감과 소통은 선교사 자녀인 나에게 조금은 낯선 단어다.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한국을 떠났고 12년간 타국에서 살았던 시간들은 변화의 연속이었다. 갑작스러운 부모님의 추방 또한 나의 의지와는 상관…

사유공간, 빛으로 빛나다 |2020. 12.02
[ 기독교미술산책 ]   원문자 작가의 '산책'

원문자 작가는 한지에 먹을 사용하지만 정형화된 동양화 수법의 수묵화가 아닌 추상적 사유공간(思惟空間)을 소유한다. 일찍이 동양화 개념으로부터 벗어나 자유로운 입체적 수법을 모색한 선구자라고 평가된다…

인자(人子)로 오신 하나님 |2020. 12.02

하나님이 인자(人子)로 오신 분이 예수님이다. 죄에 묻혀 살 수밖에 없는 인간 세상에서 함께 호흡하고 함께 울고 함께 웃으시면서 죄로부터 우리를 구원하시고 이 땅에 천국을 열기 위해 직접 오신 것이…

PCUSA "이웃의 생명 위해 온라인 예배 선택" |2020. 12.02
허버트 넬슨 정서기, 연방법원 판결에 대해 입장 발표 아직 경계 늦춰선 안돼 … 창의적 온라인 사역 힘써야

미국 연방법원이 뉴욕시의 예배 인원수 제한에 대해 '미국 헌법은 종교 활동에 대한 어떠한 제약도 허용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내놓은 가운데, 현지 시간 1일 미국장로교회(PCUSA) 정서기 허버트 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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