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부활 담대히 선포하고 영광 올려 드리자"

"예수 부활 담대히 선포하고 영광 올려 드리자"

광주광역시 2021 부활절 연합예배

한국기독공보
2021년 04월 07일(수) 13:10
【 전남지사=박정종】 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광교협, 대표회장:이상복)는 지난 4일 광주중앙교회(채규현 목사 시무)에서 '2021 광주광역시 부활절 연합예배'를 개최하고, 광주시와 나라를 위해 기도했다.

600여 명이 참여한 광주광역시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광교협은 광주시와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에 교회가 하나 되고 교회회복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라와 민족이 하나되도록 합심기도했으며, 사랑의연탄 성금을 전달했다.

광주광역시 부활절 연합예배는 광주성시화운동본부 광주광역시초교파장로협의회, 광주광역시 장로교회협의회, (사)국가조찬기도회 광주지회, 나라사랑기도포럼 등이 공동주관했다.

이날 부활절 연합예배는 광교협 수석부회장 강희욱 목사의 인도로, 초교파장로연합회장 신정식 장로의 기도, 광교협 상임총무 박성수 목사의 성경봉독, 광교협 직전회장 리종기 목사의 '부활 신앙이 희망입니다' 제하의 설교, 상임고문 송정용 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

또한 광주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유갑준 목사가 부활절 메시지, 광주광역시 이용섭 시장이 부활절축하메시지를 전하고 광교협 상임부회장 남택률 목사가 부활절 선언문을 낭독했다.

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 대표회장 이상복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예수 부활은 기독교의 영원한 기초이고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역사적 사건이자 인류 역사의 새로운 시작"이라며, "우리는 예수 부활 소식을 담대히 선포하고 다시 사신 예수님께 최고의 영광을 올려 드리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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