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대학원 총동문회 임원 개선

한국장로대학원 총동문회 임원 개선

신동하 기자 sdh@pckworld.com
2021년 04월 06일(화) 17:28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이승철) 산하 한국장로교육원의 총동문회 제22회 정기총회가 1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열려 임원을 개선했다.

신임 총동문회장은 11기로 수학한 지용수 장로(삼척중앙교회)가 선출됐다. 직전회장 손학중 장로(영서교회)에게는 수고의 의미로 기념배지가 전달됐다.

정기총회에서는 사업안 및 예산안 심의와 최근의 졸업기수인 22기 입회식도 진행됐다. 주요사업으로는 임원수련회, 모교 발전기금 및 장학금 수여, 영성세미나 및 기독교사적지 탐방, 송년모임, 총동문의 날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한편 이번 정기총회 참석대상은 코로나19의 사회적 거리두기 원칙에 따라 총동문회 전 회장들과 기수별 동문 2명 이내로 제한했다.

신임원 명단.

▲회장:지용수 <부>이창연(수석) 기수별 동문회장 ▲총무:김주현 <부>박훈 ▲서기:길근섭 <부>김택종 ▲회록서기:김석순 <부>김각진 ▲회계:신정율 <부>김경수 ▲감사:김영수 기우범 남만진

신동하 기자
카드 뉴스
많이 보는 기사
오늘의 가정예배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