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윤실 청년재무상담소 사역 진행

기윤실 청년재무상담소 사역 진행

3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청운교회 후원으로 진행

표현모 기자 hmpyo@pckworld.com
2021년 03월 04일(목) 17:05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백종국, 이하 기윤실)은 '기윤실 청년재무상담소(소장:김서로)'를 열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재정관리 및 부채해결을 위한 전문재무상담사와의 재무/채무상담을 위한 사역을 진행한다.

청년재무상담소의 재무 및 채무 상담 모집 대상은 만 19세 ~39세 수도권 거주자이며, 모집 기간은 3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예산 소진 시 조기종료).

상담자에게는 재무상담을 통해 소득 및 지출 파악, 채무상환 및 저축계획, 소비예산 수립 등을 안내하고, 채무상담을 통해 고금리 및 다중부채, 워크아웃, 개인회생, 개인파산 등을 통한 채무비용 조정을 안내한다. 3회 상담을 성실하게 마친 청년들에게는 도전과 일상을 위한 소정의 지원을 제공한다.

상담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기윤실 홈페이지( http://www.cemk.org)에서 월별 신청링크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이 사업은 청운교회(이필산 목사 시무)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표현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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