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노회 제143회 정기노회

충북노회 제143회 정기노회

신임 노회장 박희동 장로

최은숙 기자 ches@pckworld.com
2020년 10월 15일(목) 10:07
【 충북지사=장균상】 충북노회(노회장: 서충성 목사)는 지난 12일 옥천교회(윤병한 목사 시무)에서 목사 총대 151명, 장로 총대 1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3회 정기노회를 갖고 회무를 처리했다.

개회예배는 이재종 목사(광성교회)의 인도로 지갑봉 장로(용암동산교회)의 기도, 서충성 목사(동일교회)가 '주여! 이제 회복하게 하소서' 제하의 말씀 선포, 전노회장 송석홍 목사(중부명성교회 원로)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 신임 노회장에 박희동 장로(영동교회), 장로 부노회장에 신복호 장로(청남교회)를 선출하고 각부서 보고 및 회무를 처리했다. 목사은퇴 및 안수예식을 갖고 연요한, 이칠성, 김태영 목사가 은퇴하고 신인순, 김성광, 이준원 전도사가 목사안수를 받았다

신임원 명단.

▲노회장: 박희동 <부>이재종 신복호 ▲서기:노시진 <부>정상천 ▲회록서기: 이성득 <부>양승열 ▲회계: 조응환 <부>임용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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