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 주한미국대사 "대한민국 의료진에 감사 전해"

해리스 주한미국대사 "대한민국 의료진에 감사 전해"

대구동산병원 방문해 의료진과 간담회 가져

임성국 기자 limsk@pckworld.com
2020년 06월 27일(토) 23:26
【 대구동서남지사=강영호】 지난 6월 24일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대구동산병원을 방문해 의료진과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에 대응한 의료진을 격려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는 "코로나19에 헌신적으로 대응한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 의료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코로나19의 조속한 종식을 희망했다. 이어 해리스 대사는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 내 의료선교박물관(선교사 주택) 및 은혜정원(선교사 무덤)을 방문하고, 병원의 선교 역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의 이번 방문에는 피터 윤 부산영사대리, 숀 킴 대사실 선임고문, 빌 퍼니쉬 수석 공공외교 프로그램 담당관이 동행했으며, 코로나19 병원 관계자와 코로나19 대응에 헌신한 의료진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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