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과 함께 100년, 오창과 함께 100년

복음과 함께 100년, 오창과 함께 100년

오창교회 교회창립 100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예식

이경남 기자 knlee@pckworld.com
2018년 07월 09일(월) 12:13
【 충북】 충청노회 오창교회(엄주성 목사 시무)는 지난 7월 8일 교회창립 100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예식을 가졌다. 오창교회는 1918년 7월 10일 충북 청원군 오창읍 창리 1번지에 청주제일교회 김정호 영수와 김종석 씨가 예배를 드린 것을 시점으로 시작 되었으며, 김정호 영수는 민노아 선교사를 도와 교회를 관리했다. 오창교회는 교회창립 100주년을 맞아 "복음과 함께 100년, 오창과 함께 100년"이란 목표를 가지고 100주년 행사를 준비해 왔다.

특히 교회설립자인 김정호 영수의 교회설립의 공을 기리기 위해 100주년을 맞이해 공로패를 전달하기로 하고 증손자인 김성기 목사(청동교회 시무)에게 공로패를 대신 수여했으며, 100주년 행사로 성경필사본, 오창교회100년사 화보, 엄주성목사 칼럼집 에 대한 헌정식을 가졌다. 감사예배는 엄주성 목사의 인도로 전노회장 권호만 목사(참소망교회)의 기도, 청주북시찰장 임종신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노회장 연제국 목사(주중교회)가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임식예식에서는 김창현 맹보영 김영중 씨가 장로임직을, 이승훈 이재만 김헌규 정기택 김병현 박호원 김태권 박지성 박종덕 이정학 김용석 김선회 홍민기 씨가 안수집사직을, 김도순 서서남 김순자 손명자 반정미 김점숙 김순분, 한인숙 김순주 주혜숙 황은순 천혜숙 이광현 우인선 목진순 윤순란 홍양래 정재순 한옥자 이현옥 정춘자 씨가 권사 임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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