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목회자 영성세미나

한양대학교 목회자 영성세미나

9월 17~19, 다솜채플

임성국 기자 limsk@pckworld.com
2018년 07월 09일(월) 09:46
한양대학교 교목실은 오는 9월 17~19일 학교 다솜 채플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통로'을 주제로 2018년 한양대학교 목회자 영성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유해룡 교수(장신대) 김기석 목사(청파교회) 이민재 목사(은명교회) 한석문 목사(해운대교회) 등이 강사로 나서 △영성과 설교 △영성과 관상기도 △영성지도 △영성과 목회 등의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학교 측은 "한국교회는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 아닌 교회의 확장을 위해 전념하였지만, 교회는 축소되고 있고 사회로부터 존경과 신뢰까지도 상실하였다. 이제 우리 목회자들에게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영성이다"라며 세미나에 관한 관심과 참석을 요청했다.

임성국 limsk@pck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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