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 잃지 않는 평신도 돼야"

"소망 잃지 않는 평신도 돼야"

[ 평신도 ] 서울노회 남선교회 순회헌신예배

차유진 기자 echa@pckworld.com
2018년 06월 27일(수) 09:32
지난 6월 17일 열린 서울노회 남선교회연합회 순회헌신예배에서 권위영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서울노회 남선교회연합회(회장:조규남)은 지난 6월 17일 금성교회(김호성 목사 시무)에서 순회헌신예배를 드리고 '한반도 안보상황과 우리의 대응' 주제의 특강을 진행했다.

1부 헌신예배에선 권위영 목사(서울숲교회)가 창세기 40장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다. 권 목사는 "하나님은 보잘 것 없는 우리를 잊지 않고 기억하시는 분"이라고 강조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소망과 믿음을 잃지 않았던 요셉같은 평신도들이 되자"고 요청했다.

특강 시간엔 극동대학교 권안도 교수가 최근 한반도 정세를 중심으로 주변국의 안보정책과 교회의 기도제목들을 제시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참석자들은 회장 조규남 장로(자양교회)의 사회로 연합회 안건들에 대해 논의한 후 투병중인 회원들을 위한 기도시간을 가졌으며, 전회장 이용실 장로(새문안교회)의 기도로 모임을 폐회했다.


차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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