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말로 깨어 기도할 때"

"지금이야말로 깨어 기도할 때"

[ 평신도 ] 한국장로회총연합회, 6.25 맞아 결의문 채택

차유진 기자 echa@pckworld.com
2018년 06월 24일(일) 19:40
한국장로회총연합회는 지난 22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38회기 첫 실행위원회를 가졌다.
한국장로회총연합회(대표회장:남상훈)는 지난 22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38회기 첫 실행위원회를 갖고, 최근 한반도 정세에 대한 결의문을 채택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결의문에서 장로회총연합회는 '평화가 무기로 이뤄질 수 없음'을 강조하며 '지금이야말로 이 땅에서 비극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깨어 기도할 때'라고 밝혔다. 또한 이를 위해 선조들의 애국 신앙을 이어받아 기도에 힘쓸 것을 다짐하고, 북한의 핵 개발 포기와 법치주의 실현을 촉구했다.

회의에 앞서 수석부회장 윤선율 장로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는 서울지구 회장 윤여웅 장로의 기도, 서기 한승열 장로의 성경봉독, 김기성 목사(예장합동 서울수정교회)의 설교 순으로 드려졌으며, 공동회장 장호국, 장순필, 이장일 장로가 각각 국가와 민족, 세계 복음화, 연합회 활동을 위해 대표로 기도했다.

한국장로회총연합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를 비롯해 예장 합동, 감리회, 성결교 등 16개 교단 장로회의 연합 단체다.


차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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