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관심 싱가포르에…

전세계 관심 싱가포르에…

현지 선교사 북미 정상회담 현장 분위기 전해, 싱가포르 한인들 성공적 회담 위해 기도

차유진 기자 echa@pckworld.com
2018년 06월 11일(월) 19:14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숙소인 싱가포르 세인트 레지스호텔 주변 분위기.
성김 대사의 숙소인 리츠칼튼 호텔 주변의 취재진.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전세계의 관심이 싱가포르 현지로 쏠리고 있다. 한국인에 대한 입국 심사와 관심이 강화됐으며, 각국 정상들의 숙소 주변엔 외신들의 취재 열기가 뜨거운 상황이다. 총회 파송 싱가포르 석용균 선교사는 현장 사진과 함께 "현지 한인교회들이 성공적 회담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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