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사회 선교 영역 개발할 때"

"새로운 사회 선교 영역 개발할 때"

총회 사회봉사부 산하단체 정책수련회 개최

이경남 기자 knlee@pckworld.com
2018년 06월 11일(월) 11:04
지난 8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총회 사회봉사부 산하단체 정책수련회가 열렸다.
제102회기 총회 사회봉사부 산하단체 정책수련회가 지난 8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 총회농아선교후원회(회장:김태오), 한국교회노인학교연합회(이사장:조재호), 예장노숙인복지회(회장:김대양), 한성교회연합회(회장:이필경), 예장그룹홈협의회(회장:최성화), 장애인복지선교협의회(회장:홍길표), 지체장애인선교연합회(회장:이계윤), 시각장애인선교회(회장:홍길표), 총회농아인선교회(회장:이종순), 예장발달장애인선교연합회(회장:최대열), 목회자유가족협의회(회장:박광려), 예장디아코니아지도자협의회(회장:방승필), 예장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김정운), 예장녹색교회협의회(상임대표:이상진) 등의 단체장이 참여해 각 단체의 정책방향 및 사업에 대해 나눴다.

총무 오상열 목사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를 모색해야 하며, 새로운 사회선교 영역 개발이 필요하다"고 진단하며 자발성과 지속가능성에 대해 고민할 것을 요청했다.


이경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