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SEGD 2018 글로벌디자인 어워드' 수상

사랑의교회,'SEGD 2018 글로벌디자인 어워드' 수상

9일 미국 '2018 SEGD국제컨퍼런스'서 선정

임성국 기자 limsk@pckworld.com
2018년 06월 11일(월) 10:39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시무)가 환경 그래픽 디자인 단체인 미국환경경험디자인협회(SEGD, Society for Experiential Graphic Design)의 '2018 글로벌디자인 어워드 메리트 어워드(Merit Award)'를 수상했다.

SEGD는 지난 9일, 미국 미네아폴리스에서 개최된 '2018 SEGD국제 컨퍼런스'에서 사랑의교회를 선정하며 "사랑의교회 '생명 썬 큰 디자인'은 전 세계의 인권과 문화, 자연적 랜드마크를 상징하는 요소들을 4개 대륙으로 나누어 수준 높은 디자인적 해석을 통해 인문적 가치를 연출하였다"며, "물리적인 경계 없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 문화적 관점에서의 공공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임성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