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S 2018 총회 세계 선교대회

GMS 2018 총회 세계 선교대회

25~28일 대전 새로남교회

임성국 기자 limsk@pckworld.com
2018년 06월 11일(월) 10:37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총회장:전계헌) 세계선교회(GMS, 이사장:김찬곤)는 오는 25~28일 대전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 시무)에서 GMS 2018 총회 세계 선교 대회를 개최한다.

'지-브리지(G-Bridge)'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선교사 700명, 국내교회 목회자 및 관계자 1000명, 선교단 관계자 100명 등이 참석할 예정으로 △선교 부흥회 △주제 강의 △지역 위원회와 지역 선교부 전략 발표 △청년 대학생 선교대회 △선교네트워크 구성 및 공유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별히 총회에서는 '4차 혁명과 선교 ', '여성 선교사의 선교적 이해', '다음세대 MK 선교', '돌아봄과 돌봄', '유종의 미를 위한 선교 멘토링', '선교사 멤버 케어', '복음적 교회 개척 운동', '선교지 이단현항과 그 대응책' 등을 주제로 선택 특강을 마련해 선교 현장을 위한 실질적 정보를 제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전계헌 총회장은 "GMS는 합동 총회의 자랑이자, 기쁨이요, 간증이다. GMS와 우리 총회 모두가 이번 선교대회를 통해 선교의 성과에만 취해있던 자리에서 떨치고 일어나, 지나간 20년을 반추하고 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시대에 맞는 새로운 전략, 네트워크, 선교의 동력을 구축하게 되는 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임성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