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선교 활성화 모색'

'방송선교 활성화 모색'

극동방송 운영위원회 수련회

임성국 기자 limsk@pckworld.com
2018년 06월 08일(금) 18:37
극동방송(이사장:김장환) 운영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방송선교 활성화를 모색하고, 한반도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극동방송은 지난 1~2일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에서 운영위원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극동방송 전국 운영위원 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련회에서는 서임중 목사(포항중앙교회 원로)와 미국 트리니티 침례교회 랄프 색소톤 목사(Ralph Sexton)가 설교하고, 박효진 부소장(소망교도소)이 '하나님은 아무도 포기하지 않는다' 제하의 간증을 전했다.

극동방송 전국 운영위원장 권오영 장로는 "2018 전국 극동방송 운영위원 수련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큰 은혜를 경험했다. 방송 사역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고, 앞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는 극동방송에 더욱 헌신하리라 다짐하게 되었다"며 "운영위원들이 더욱 방송사역을 힘껏 도우면서 방송선교에 열심을 내도록 결단하면서 나아가겠다"라고 다짐을 밝혔다.

임성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