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도회 '작은자 후원' 김준수 군

여전도회 '작은자 후원' 김준수 군

[ 여전도회 ]

신동하 기자 sdh@pckworld.com
2018년 06월 14일(목) 10:00
작은자 김준수 군

김준수 군(16세)은 2007년 갑작스럽게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엄마와 누나 등 세식구가 함께 살고 있다. 지인의 도움으로 무료임대로 거주하고 있으나 낙후된 건물로 재설비와 수리할 곳이 많지만 보수를 못하고 아직까지 연탄보일러를 사용하고 있다.

어머니가 자영업을 하고 있으나 최저임금에도 못미치는 소득으로 경제적형편이 나아지지 않고 있다. 준수는 예수님의 준비된 제자로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운동을 매우 좋아하고 친구들과의 관계도 원만한 긍정적인 학생이다.

준수를 위해 기도를 요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