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 목사 부인 별세

정민 목사 부인 별세

[ 별세 ]

임성국 기자 limsk@pckworld.com
2018년 05월 16일(수) 13:13
정민 목사(서울남노회 서기, 신성교회)의 부인 박미경 씨가 지난 4일 별세했다. 향년 55세. 7일 신성교회에서 발인예배에 이어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 후 양평 노량진동산 소망공원에 안치됐다. 유족으로는 부군 정 민 목사와 2남1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