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신대 총동문회 오는 29일 개최

호남신대 총동문회 오는 29일 개최

목회자 은퇴후 노후 대책 세미나도 진행

박만서 기자 mspark@pckworld.com
2018년 05월 15일(화) 17:26
호남신학대학교 총동문회(회장:서순석)는 제55회 총동문회 총회를 모교 개교63주년 기념과 함께 오는 29일 호남신학대학교 예음홀에서 개최한다.

오전 11시 30분 접수를 시작으로 진행될 총동문회 총회는 12시 개회예배에 이어 정기총회를 열고, '크리스천 재정관리와 목회자 은퇴 후 주거안정과 노후 대비'를 주제로 세미나를 가질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 강사는 김남순 소장(미래희망가정경제연구소)이다.

이번 총동문회 총회를 앞두고 회장 서순석 목사(금호벧엘교회)는 "선지 동산에서 함께 공부했던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목회의 비전을 나누고, 모교 발전을 위해 기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동문들을 적극적인 참여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