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교회전국연합회, 차기 총무 김창만 장로 선임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차기 총무 김창만 장로 선임

[ 평신도 ]

차유진 기자 echa@pckworld.com
2018년 04월 13일(금) 08:01
   
 

인천동노회 김창만 장로(사진, 임마누엘교회)가 남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조동일) 차기 총무에 선임됐다. 


남선교회전국연합회는 지난 10일 전국연합회 사무실에서 임원회를 열고, 최근 사업보고를 받은 후 각 위원회 결의사항을 인준했다.

이날 임원회는 인사위원회로부터 신임 총무 서류심사 및 면접 내용을 보고받고 위원회 결의 대로 김창만 장로를 차기 총무로 선임했다. 김 장로는 6월 30일까지 수습기간을 거치게 되며, 내년 1월 제78회 정기총회에서 인준 후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김창만 장로는 현 인천동노회 회계, 남선교회 서울강남협의회 감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교회학교 아동부전국연합회 총무를 역임했다.

또한 이날 임원회에서는 의료선교위원회의 요청에 따라 본부장에 김영창 장로를 임명하기로 했으며, 구국통일준비위원회의 명칭을 선교통일준비위원회로 변경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한편, 오는 8월 22~24일 홍천군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열리는 창립 제94주년 기념 전국대회 준비위원회는 위원장에 박찬환 장로, 서기 강찬성 장로, 회계 김대진 장로가 선임됐으며, 지난 대회 평가서를 최대한 반영해 보다 원활한 진행에 힘쓰기로 했다.